전체 메뉴
한강 육교밑 한적한 주차장에서 주로 하곤했는데
이제는 소문이 많이 난 장소인지
몰래 훔쳐보는 시키들이 많더라구요
그것도 플래쉬키고 보는데 썬팅때문에 잘안보여서 그런지몰라도
요줌훔쳐보는 놈들은 간땡이가 부어서 대놓고 봐요ㅠㅠ
놀래서 문열고 뭐야! 이러니깐 후다닥 빠르게 튀더라구여-_-ㅋ
양평이나 남양주까지 가야하나 이거 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