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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 한 텀블러 추천! 강남이 직장이시면 필독! (텀블에 올린 글 조금 퍼옴)

    최근에 팔로워 숫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26살 강남 직장인


    본인 말로는 청순한 직장인이지만

    내재된 욕망은 남자한테 유린당하고 노예로 살고싶은 욕망이 있는 여자.

    오빠들이 그렇게 원하시던 오프이벤트 인증샷 올려드려요~!!!

    오프이벤트 하기도 전에 

    다들 엄청 인증샷 꼭 남겨달라고 하셔서

    오프 같이하게 된 오빠(?) 한테 부탁해서 한장 찍었어여 ㅋ


    음 우선 어제 오프이벤트는 나름 성공적이였어여 :) 

    나이는 43살인 과장님 느낌 오빠(?) 삼촌몬?? 이셨궁 ㅎㅎ 

    (솔직히 전 60대가 걸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좀 안심했다능..)


    그리고 이 오빠가 SM 쪽 경험이 많은분이시더라구여

    그래서 어제 만나서 하시는 이야기가 

    제 지난글 읽어보니  

    노예가 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는거 같으니

    자기가 시키는대로 한번 해볼생각 없냐고… 그러시는거에여//

    전 사실 그냥 평범한 섹스를 생각하고 간거라 좀 많이 당황…. >< 


    근데 그냥 믿고 해보자 하고 한번 

    경험해봤는데.. 왠걸… 

    이건 신세계네영….  


    제가 그쪽으로 경험이 없어서 소프트 하게 해주신거 같긴 한데..

    그래도  너무 기분 좋아서

    두번째 할때는 질싸까지 허락해버렸어요.. 

    마침 그날이 비가임기였거든요.. 원래는 아무리 그래도 꼭 콘돔끼고 

    안에 싸는건 절대 허락 안할 생각이였는데… 

    (심지어 남친한테도 허락한적 없었는데… )

    저도 모르게 그냥 흐름대로 흘러가서는… 막 학학 거리면서 안에 더 싸달라고.. 그런 부끄러운 소리까지 해버렸어여.. >< 핡… 


    인증샷 남겨야 하지 않냐면서 저렇게 앉아서 정액 흘러나오게 하라며 뒤에서 찍어주셨네여… ㅎㅎㅎ 


    삼촌몬이 저보고 막 너는 마조섭? 성향이라고 하시는데.. 

    집에 돌아와서도 아침에 일어나서도 막 어제 당했던일 생각나고… 

    이러다가 진짜 이쪽으로 빠져버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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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도 올라오구요. 

    강남에 직장을 다니신다면 꼭 보셔야 하는 이유가



    좀 정신나간 미친짓을 한번 해볼까 하는데

    아침에 출근하기 전부터 
    어제 텀블러 오프한거 생각나서 
    갑자기 야한생각이 막 들어서
    일부러 몸에 딱붙는 원피스 입고는 
    오늘 출근하기전에 한장 찰칵 찍어봤어요

    정신나간 미친짓이란.. 뭐냐면…

    저 오늘 이거 입고 출근했으니까
    사내에서 절 찾아내시면
    인트라로 혹시 텀블러 지원이 맞아? 라고 챗 보내주세여

    찾아내신 상으로 오늘 저녁에 
    무엇이든 하나 원하는거 다 해드림 🤭
    과연 팔로워 8000명중에 
    우리회사 사람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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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보신 적 있으시면 인트라넷으로 텀블러 지원이냐고 물어보고

    회사가는 즐거움을 만들어보세요. ^^*

    그리고, 잘 보셨으면 ^^ 

    이 글 추천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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