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2년가까이 되었고 섹파가 된지는 6개월 정도 된듯합니다.
30대중반 아가씨인데 취미도 맞고 서로 얘기도 잘통하고요
헌데 문제는 얘가 절 너무 좋아하네요...
적당히 즐겨야하는데 절 너무 좋아해요ㅡㅡ;; 제 아이까지 키울수있다는데 이제 좀 무섭네요
연애 몇번 안해본앤데 늦게 발동이 걸려서 섹스에 적극적이고 요가를 오래해서 엄청난 좁보입니다. 얘만나고나서 23살 장기녀도 폐기했으니 말다했죠.
주말낮에 만나서 맛있는 밥먹으면서 낮술한잔하고 텔가서놀고..따로 페이는 안줍니다.
정말 좋은데 이제 좀 후달리네요
위험한관계 입니다.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고견부탁드립니다
전에 처형글 썼던사람 입니다. 다행히 처형?은 안당했구요ㅋㅋ
서로 깔끔히 정리해서 지금은 정상적인 관계 유지하고 있습니다ㅎㅎ
날도 덥고 달리는것도 슬슬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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