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별짓 다 해 봤는데요,.
1, 무작정 들이 댄다. (실패 확율 높음)
2, 마사지 할 때 같이 마사지(더듬더듬) 하면서 분위기 만든다. (어느 정도 효과 있음)
3, 1탐 끝나고 나갔다가 20여분 후 다시 예약해서 들어 가면 대부분 깜놀하여
감동 받을때(널 잊지 못해 다시 왔다는 분위기) 옷 슬슬 벗기면 가만 있을때
죽어라 역립해서 박아 버린다.
4, 만원짜리 3장 옆에 놓는다,.
5, 마사지 자세 야릇하게 나올때 이때가 찬스,. 보지끄댕이 손가락으로 실실 건들면
힝힝 대면 더 이상 설명 필요없이 옷 벗기고 박는다. 이때 자세가 발가락이면
발가락으로 보지를 건든다.
6, 내가 마사지 경력 30년인데, 넌 몇년이냐? 그럼 대부분 1년에서 3년 사이,.
마사지란 이런 것이다,. 시범을 보여 주겠다며 막 주물탕 디리 놓으면
깨갱 깨갱 깨갱할때 박는다,.
7, 이게 은근 잼 납니다,.(1번부터 6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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