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극단의 꼴페미(메갈 워마드 등)들의 흐름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이젠 10대, 20대들에게도 외면받기 시작한지 오래구요
거기에 동조하는 년들은...
30대 중반 이상의 김치녀 근성이 남은 사회적으로도 성공 못한게 남녀 차별탓이라고 우기는 노처녀
10대 시절부터 SNS 에서 외모로 놀림받고, 능력이 딱히 없는 20대 초반 오크
평균 몸무게의 30% 이상이 초과된 돼지
힘든 일은 하기 싫고, 임금이 짠 일은 아예 할 생각이 없는 백수
그런 년들을 등에 업고, 정치 및 사회활동을 하려는 능력은 없고, 이빨만 쎈 여성운동가
이런 부류들이 잔뜩 포진되어 있습니다
꼭 외모가 좋거나, 능력이 좋은 여성이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기준에만 들어가면, 굳이 페미니스트를 주장해야 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는걸...
요즘 30 이하 보통 수준의 여성들은 오히려 잘 알고 있습니다
쟤들은 반 사회적인 존재들이요, 남자였으면 조폭이나 범죄자가 될 년들입니다
조폭이 무슨 의리가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영화 '비열한 거리' 처럼... 결국 배신을 한 놈은, 아랫놈에게 배신 당하구요
더 많은 돈, 혹은 더 큰 이익을 위해서는 상대 뒤통수 치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 처럼,
쟤들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여성운동은 그냥 지들끼리 뭉치기 좋은 타이틀일 뿐,
돈 생기고, 능력 생기면 언제든 뒤통수 치고, 페미니즘 따윈 하루아침에 버릴 수 있는 년들이죠
그래서 저런 년들은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야 마땅한데,
이 나라는 표 얻겠다고 저런 미친년들이 설치는걸 놔두니까 개판이 되어가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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