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가까이 자주 가던 업소가 있었는데요.
참 좋았죠. 집 가까이 업소 있는게 고마운 일이잖아요^^
거기서 자주보던 처자도 3명 정도 있었는데
2주 만에 모처럼 가려고 전화했더니...
갑자기 이야기하네요... 블랙 걸렸다고~~~
갑자기 셋 다 걸렸다네요;;;
매너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ㅜ 깔끔하게 잘 다녔다고 생각했는데ㅠ
이렇게 갑자기 한날 한시에 다 블랙이 걸리다니 ㅠㅠ
굉장히 당황스럽네요ㅋㅋㅋ 일년 가까이 다녔는데 ㅠㅠ
횐님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많이 허탈해서 그런지 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이유를 생각해봐도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ㅠㅠ
너무 오래 다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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