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뜨겁게 섹스하고 토요일에눈 아이들과 수영장아침에갓다 저녁8시에 집에왔숩니다
몸이 별로 피곤하지않아 밤9시에헬수장가서 10시좀 넘어집에와서 샤워하고 혼자 거실에서 여탑질중에 마뉴라가 기어나옵니다
어 이게모지 왜나오지 생각하며 얼른 여탑흔적을 지우고
마누라가 제앞에 앉길래 마사지룰햇지요
머리부터 발바닥꺼디 정성수레 한 40분해주고 이제 좀 저도 꼴려서 사타규니와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주무른후 엎두린자세에서
바지팬티를 내리며
여보 나 좀 흥분대는데 살짝 넣어도될까하니
원래눈 화낼사람인데 어제해놓고 왜구래 그러몀서 그냥 튕기네요
그냥 부드럽게 살살넣우니 뒷치기자세잡길래 냅돠 이게웬횡재냐하며 박앗눈데 .....
마사지로 흥분을한건지 애무없이 넣엇은대 이미 보지눈 한강뮬이내요
개인적으로는 지도하고싶어서 나온거같운데 막상 대놓고하자곤못하니 구냥 나와소 꼬리친거같네요
저야모 섹수해서 너무 행복햇죠
토요일엔 뒷치기로만 박앗댓네요
지난주는 딸포함 사정을 7번햇네요행복합니다
보지에 닿울듯말듯 마사지가 마누라를 흥뷴시키둣핮니다
이번주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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