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 전에 20대 언니랑 카섹 한 이야기를 쓴 적이 있다.
1년여 만에 그 언니를 다시 만났다.
이번에는 그때와는 다르게 하룻밤을 같이 보냈는데..
참 맘에 드는 언니인데... 차에서 했을 때는 참 좋았는데...
막상 하룻밤을 보내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래도 한참 박다가 빼서 입에 물려주면 바로 바로 잘 빨고,
입사도 잘 받아주고 하는 것은 좋은데, 다른 부분들은 잘 안 맞아서..
그리고 아무래도 나이차가 크다보니 조금 머뭇거려지고 그런다..
아쉽고, 아쉬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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