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여탑 횐님들.....^^
제가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여탑이 리뉴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계급에 연연하시는 횐님들을 위해서
부족하지만 저의 소견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물론 공감하시는 횐님들도 계시겠지만 여탑내 바교적 계급이 높으신 횐님들은 반감이 많으실겁니다....
저는 여탑전 활동을 떠나 지금의 여탑활동만한지 십년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후기를 남기거나 뻘글을 남기는 것이 별로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으니 따라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부족한 제가 보기에는 지금의 여탑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새로운 여탑을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하지만 변질되어 가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새로운 여탑에서 현재 자신의 계급 유지에 너무 급급해하시는 노력들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탑 계급이 높아지면 업장에서 대우를 받을수 있고 인증도 원활하고
무엇이든 자기 합리화를 할수 있는 나은 방법을 찾을수 있다는것 인정합니다....
제가 여탑할동을 하면서 가장 혐오스러웠던 것이
아주 소수의 몰상식한 여탑인이 여탑의 계급이 마치 사회생활의 척도인듯
계급이 낮은 횐님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가르치려고 한다는 행태입니다....
이거 하나만 알아주세요....
여탑회원이면 누구든지 처음에는 소위부터 시작했습니다... 제발 .....
지금의 상황도 몇몇 회원들은 별 영양가도 없고 쓰잘데기 없는 뻘글로
자기자신의 계급을 유지하기위해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여탑의 계급이 사회에서의 계급을 의미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세상 누구도 여탑의 계급을 이용해서 남들을 이용하거나 무시하면 안됩니다...
제발 앞으로 새로운 출발을 위한 여탑을 위해 자제 해주시길 진심으로 정말정말 바랍니다....
여탑은 회원님들의 좋았거나 안좋았던 그리고 소소한 자신의 지식이 회원님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수 있는 정보교환을 통해서 서로 공유하고 즐거운 유흥을 위해서
존재하여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뜬금없이 이제와서 자신의 계급유지를 위해서 몇줄 안되는 별 의미도 없는 글을 남기는 것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실 저를 욕하시거나 비추를 해주셔도 상관 없지만
요즘 상황에 꼭 제가 느낀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P.S 가끔 글을보면 계급이 내려갔는데 후기말고 무슨 글을 써야 하는지 고민하는 횐님들이
계십니다.... 그냥 자기 주변얘기를 성의있게 공유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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