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휴게텔에서부터 유흥을 시작했습니다.
회사사람들이 단골로 가는 휴게텔이 있었거든요
그때 회사사람들 90%가 구멍동서 ㅋ
지금은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그때 생각하면 잼있습니다.
그뒤로 안마... 노래방... 룸살롱... 조건... 전화방... 오피... 김천역 등등
그것도 전국을 다 돌아다니며 업소를 찾아다녔네요
그래서 대충 유흥지도는 나옵니다.
(참고로 지방권에서는 그나마 대전 광주 창원이 조금 낫습니다.
대구 부산은 영 쓸데 없고)
아무튼 이제 나이 먹으니 발기력도 현저하게 떨어지고 룸이나 노래방같은데는 귀찮아 잘 가지지도 않습니다
50이 가까워지니까요
그렇게 유흥에 슬럼프가 찾아오는 듯 하다가
다시 빠져들게 된 것이 건마네요
걍 누워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는것
섹스도 귀찮은데 알아서 물빼주고
아.. 뻘글이네요
계급 방어차원에서 뻘글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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