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4시 정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모르는 번호라 패스~
또 옵니다 패스~
3번정도 패스하니 문자가 옵니다.
어디 경찰서 형사라고 연락 달라고!!!
으잉! 쫄아서 전화 했더니...
차량 털이범을 잡았는데, 그놈이 제차를 털었다고 진술 했답니다.
집에가서 차량 확인했더니, 교통카드와 재털이통 동전털어 갔네요.
대충20만원 정도 털렸네요...
요즘 출퇴근 전킥으로 하다보니, 차를 한달에 1`2번정도 쓰네요.
교통카드는 6~7만원정도 있으때 10만원충전하고 사용 안했는데...
아까운 교통카드...
차를 팔아 버릴가 고민 되네요.
주위사람들 중에 전킥으로 출퇴근하고 필요할때 렌트해서 쓴다고 하는데...
고민 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