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낰은 제주로 이주 한지가 6년이 넘어 가네요.
서울 살적에는 잘 몰랐는데
제주로 이주를 하고 나니
제주 여자들의 패션이 영 꽝입니다.
이주민들이 대부분 카페 혹은 게하로 먹고 살기에
동네 지인들을 보면
제주에 와서 너무 놓아버리네요.
대부분 냉장고 바지에 티 헐렁하게 입고 다니고
딱 효리네 민박의 효리 같은 패션들 ㅠㅠ
다행히 관광객들의 패션은 좋으나
인스타 용의 원피스 여행 패션으로 오는걸로 만족하지만
일 때문에 3일 강남에 있으면서
눈호강 제대로 했네요.
몸매 좋은 언니들이 레깅스에 쫄티만 입고 앞에서 걸어가면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그리고 청반바지 숏팬츠에 속바지 안입은 언니들도 보이고
김비서가 왜이래 에서 박민영이 입고 나오는 h스커트 패션의 언니들도 많고
제주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몸메에 패션을 강남에서 여한없이 보고 기분이 무척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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