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전 덕분에 키방 예약도 수월해서 상급 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언니도 손님이 없어서인지 무척 컨디션이 좋아 보였습니다.
이리저리 언니를 잘 꼬셔서 분위기 좋게 팬티를 내리고 역사적인 삽입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갑자기 밖에서 실장하고 언니들이 밖에서 골~~~~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소심남은 들킨 줄 알고 삽입한 좃을 빼고 눈치를 보고 있다가 몇 분 후에 다시 언니 보지에 삽입을 했어요...
그랬더니 또다시 실장과 언니들이 골~~~~ 하는 겁니다...
소심남은 너무 무서워서 더이상 하지 못하고 도망치듯 도망쳤답니다. 정신 없이 계단을 뛰어 내리는데 꿈에서 깨었대요~
으휴~ 꿈에서 방해 받지 않고 계속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욤...
암튼 2:0!!!
믿거나 말거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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