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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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뉴얼에 따른 후기작성 논란을 보면서

    이글도 솔직하게 말하면 짧게 작성글 부족을 채우려는 몸부림이지만 가뜩이나 글재주 없는데 쓰려니 힘드네요. 보통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서 각종 업소를 방문하면 여기에 후기를 하나라도 더 작성하여 진급을 노리는게 인지상정이지요. 진급때문에 다른곳 후기를 훔쳐오거나 거짓 후기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니 그넘의 계급이 뭔지...ㅋㅋㅋ 여튼 다녀오면 일단 후기를 작성해야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첫째. 정말 같은 유흥꾼의 양심으로는 차마 추천해줄수 없는 경우 특히나 이벤트 당첨의 경우 고민 많이 합니다. 담당분께 쪽지 주고 후기 안적어도 된다하지만 분명 어떤 식으로든 해당업소에 연락이 갈꺼고..... 살맞댄 언니에게 미안하고... 두번째. 정말정말 마음에 들고 나만(?) 보고싶거나 최소한 찾는이를 줄이고픈 마음이 들때입니다. 저도 딱 한번 있는데 속으로 '늙은이가 추책이다!!'를 천번 외치며 겨우 마음을 다잡았네요. 스토커나 둥기들 마음을 쪼~~~~~~~금 이해한 경우입니다. 아마 다들 비슷한 마음일듯합니다. 그래서 후기 작성시 공허한 선언적 표현이지만 "이 후기는 개인적인 느낌이며 사람마다 달라!" 라고 쓰거나 굳이 적지 않아도 된다면 작성하지 않고 줄어가는 계좌 숫자를 보며 후기 작성을 위해 또 달리는거겠죠. 그런데 후기 작성을 위해 달리는게 아니라는 사실은 항상 기억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뒤의 여직원 몰래 전회기로 여탑 들어와서 작성하려니 힘드네요. 이상 줄입니다. 이제 짧게 작성글 5개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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