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쪽에서 조용히 핸플과 키방, 안마를 오가며 즐기고 있는 1인입니다.
요즘 강서쪽 핸플에 NF 수급이 이루어져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중 출근 저조와 제 스케줄 문제로 못본 매니저가 있었는데,
2주전 쯤예약되서 열심히 달려갔으나 30분전 연락이 옵니다
"매니저가 출근을 미루더니 안나오네요"라는 실장님
다 도착했는데.. 그래도 실장님 워낙 친절하셔서 넘어가기로 합니다.
다음에 오면 할인을 해주신다고 하더군요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러 또 예약을 했으나 이번에는 40분전 출펑입니다
실장님이 친절해도 약간의 의심이 듭니다만..
너무 미안해 하면서 자발적으로 원가권을 약속하네요
또 몇일이 흘러 어제 출근부에 뜨더군요
오기가 생겨 다시 예약을 합니다.
1시간전 또 출펑이네요
아오~열 받습니다만 친절하신 실장님 봐서 참습니다
물론 왠지 모르게 의심은 듭니다
오늘 출근부에 또 뜬 처자
"잦은 출펑으로 인해 출근시 예약받습니다.."라는 문구가 딱
예약은 안했지만 실장님에 대한 의심은 지울 수 있게되었네요
참으니 원가권이 오네요
뻘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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