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에서 31살 언냐 똥꾸멍 미친듯이 핥았는데여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18-06-2712328
생각보다 너무 이쁘더라구여
아직 똥꼬가 안따인건지 따인지가 오래되서
봉합이 된건지 알수는 없는데 20살짜리 언냐들 똥꼬더라구여
똥꾸녕 사진은 절대 못찍게 해서 실패했는데 너무 아쉽네여
똥꾸멍 이쁘니수술 이라도 한듯하더라구여
마치 새로 개봉한 새상품 같은 느낌이었져
사진의 자세에서 반대로 해서 눕게 한다음
치마 올리고 빤쓰 내리고 미친듯이 온 열정을 쏟아부어가며
그녀의 똥꾸멍을 핥아주었져
오빠안돼 오빠안돼를 연신 외치는데 호프집 여사장 들을까봐
소리도 신음소리처럼 내더군여 ㅋ 즐기는 느낌도 나고여
똥꼬 너무 이뻐서 미칠것 같다고 해주니 좋아하더군여 ㅋㅋ
아 이거 글쓰면서 서네여ㅠ이러기도 오랜만인듯여 ㅋㅋ
뽀뽀 키스 젖꼭지빨기 허벅지 빨기 엉덩이 빨기 순으로 조금씩 진도를 나갔더니
똥꾸멍도 활짝 열어주더군여
오늘 또 똥꾸멍 빨러 가려구여 지금도 가슴이 콩닥콩닥이거든여 ㅋ
여러분도 항상 즐달하세여^^
짤은 보시다시피 직찍이구여
허벅지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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