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용산 스캔들 시절 예민,장미라는 언니를 정말우연히 길가다 봤네요. 장미는 홍대쪽에서 봣는데 못알아보더라구요. 저도 아는척안하고 지나가고... 예민이란 애는 사실와꾸는 그닥이지만 섭스도 좋고 역립반응이랑 떡감이 좋더라구요 ..얜 보자마자 엄청 당황하더라구요 ...
지하철 자리 바로 옆이었거든요 .. 저도 정말 놀랐네요 ..인사는 안하고 몇정거장 지나니 내리더라구요 .
그때는 스캔들 은퇴했을때라 다시볼 방법이 없었네요 .
뭔가 밖에서 보면 디게 반갑네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은퇴 안한 모 언니는 버스에서 마주쳤는데 제허벅지 쑥 훑고 가더라구여 손으로 ㅋㅋㅋ
구태여 바깥에서 만나긴 시른데 이렇게 우연히 마주치면 잼나네요 . 다시 보고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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