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허락받고 한건 아니구요
안대 보여주면서 이거 하고 하자고 하니 얘 머지?하는 표정으로
마지못해 쓰더라구요
눈 일단 가리니 용기가 생겨서 넥타이로 손 묶어도 되냐고 하니
안된다고 도리도리.... 살살 묶고 언제든 푸를수 있게 한다니 마지못해
손 묶고 시작...
영화에서 본것처럼 접촉면 최소화 하면서 간지럽히고 살살 혀대고
뜸들이고...하다보니 언니 슬슬 애가 타는게 보이더군요
저도 상대가 그런거 보니 자신감 상승! 간지럽히고 애무하고
쉬고... 언니 신음소리와 비비꼬는게 더욱 심해집니다
서서히 강도 높에가며 하다보니 언니 미치기 직전...
평생 안하던 오빠오빠 소리 지르며 교성을 질러대고...
환상적인 시간이었네요 장기녀하고 먼가 공유한 사이가 된듯
더 친해졌구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발딱섭니다
오늘 다시 봅니다^^
조만간 수갑하고 채찍 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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