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고생하시는 존경하는 여탑 회원님들^^
이번은 죄송합니다만 자랑글입니다~~
저는 별일 없으면 주말에는 저만의 숨겨둔 지명을 보고 물을 뽑고 다닙니다....
나이탓이겠지만 업소를 다니면서 세명정도의 언니를 보면 적어도 한두명은 물을 못 빼는지라
저는 개인적으로 외모보다도 물빼줄수 있는 마인드를 장착한 언니가 쵝오고 지명입니다....
최근 평소에 흠모했던 언니가 출첵에 떳길래 예약을 하고 방문을 드렸습니다....
처음접견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완전 기빨리고 왔습니다....
한참을 느끼더니 갑자기 바이브레이터를 가져와서 떡치면서 혼자 즐깁니다...
업소를 많이 다녀봤지만 바이브레이터를 가지고 다니는 언니는 처음 접했네요....
덕분에 저도 간만에 정말 아주 오래오래전 여친과 했던 진한 섹스를 했네요....
일주일에 딱 두세번만 이 언니랑 섹스를 했다가는 정말 단명할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ㅋㅋ
완전 기빨린 느낌이었지만 입가엔 미소가......ㅋ
후기는 나중에 남기겠지만 쪽지는 사양합니다... 지송
이상은 나이들어 경험한 기빨린 섹스에 대한 염장글이었습니다....^^
저만 즐겨서 죄송합니다... 부러우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회원님들도 무더위에 건강 챙기시면서 즐달하세요^^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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