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냔이 예전부터 마녀사냥인가 부터도 보면 밑도 끝도 없이 여자편만 들고 페미니즘이 어쩌네 여성평등이 어쩌네 하면서 헛소리 지껄일때마다 짜증났는데..
연애의 참견인가 보면 진짜 개진상입니다.
뭐 저야 유부이고 연애를 하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기에 도움 받을일도 없는데 그냥 가끔씩 리모콘 돌리다 무슨 헛소리를 지껄여 대나 하고 들어보는데 연애의 얘기라는게 남자의 입장과 여자의 입장
양측의 입장을 같이 들어보면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데 이 미친년은 항상 여자의 얘기가 맞다.남자가 잘못한거다 이런식이네요..
대충 기억나는게 항상 술을 먹으면 꽐라가 되는 여친이 걱정이라는 남친이 사연을 쓴적이 있는데 이 미친년은 항상 여자편만 들다가 김숙이랑 최화정마저 지 편 안들어주니까 그제서야 깨갱....
또 하나는 카톡 프사에 가터벨트 착용삿같은 야한사진을 올리는 여친땜에 걱정이라는 남친사연이었는데 이 개냔 또 "뭐 이런사진이 어떠냐?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여친이 아름다운 거다"이따구식...
친구커플과 만나는데 멜빵바지속에 달랑 브라자 하나만 입은 여친이 걱정이다 했더니 당당한 여성이라고 편드는걸 보니 기가 차고 어의가 없네요..
연하남이 좋다는둥,남자의 마초기질이 어떻다는 둥...
진짜 헛소리만 늘어놓는데 자동으로 채널이 돌아갑니다..
성형해서 용된 냔이지가 무슨 원래부터 이쁜거처럼 구는거 보면 더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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