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Vvip가 거의 사라진 이 시점에 하나 둘 또 보이나싶더니
이제는 카톡으로 광고해오는 것 같습니다.
연락처야 퍼진건 어제오늘일 아닌데도 가끔 깜짝깜짝놀라네요.
그리고 실사전송해준다며 보내주는데
모자이크없이 다 보내주더라고요.
이쁘긴 이쁜데 솔직히 어디 홍보도 안해두고
미끼일수도 있고 겁나긴 합니다.
페이는 70~100 정도입니다.
사진만큼 와꾸되는애들이라면야 낼 수 있다쳐도
이렇게 영업해오니 생각이 사라집니다.
전에는 오피실장이 연락처 어떻게 공유되나 직접보여줬는데
이거진짜 옛날기록들 쫙 나오더군요.
폰번호 바꾸는게 능사인지 정말ㅋㅋ
Vvip건 텐이건 와꾸되는애들 함 보고싶은제 녹록치않아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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