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유부고 여직원은 처녀입니다
여직원은 20대 중반이고 전 30대 중반...
얼굴은 걍 보통 정도고 키가 좀 크고 말라서 골반이랑 허리라인이 좆네요
와이프한테 그러면 안되지만 연애 주구장창 하다가 결혼하니까
새로운 여자를 만날 수 없어서 그런지 심심하던차에
장난치고 이쁘다고 해주고 좀 잘해주니까 이제는 밤에 1시 2시까지 차로 구경다니고
맛있는거 먹고 처녀 총각들이 타는 썸이랑 완전 똑같은거같은데...
뭐 이제는 제가 입대고 먹던 음료수도 마시고 길갈때 팔뚝 맨살 잡아도 빼지 않는거 보니까
마음이 있는거같기도 한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근데 마음이 있으면 뭐하나요.. 내가 와이프랑 이혼하고 얘랑 결혼할것도 아닌데
결국 헤어지게 될텐데 그런생각하면 시작하기도 귀찮고
근데 마음은 자꾸 가고..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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