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한달가량
만난지는 어제가 세번째네요
그동안 키스정도는 무난하게 하고 지냈는데
어제 월드컵 핑계로 술 좀 과하게 먹고
처자집으로 억지로 쳐들어갔죠
사가지고 들어간 맥주 마시면서 독일 스웨덴 경기를 보고있는데
처자가 뭔가 무지하게 고민하는듯한 표정으로 절 한참 쳐다보다니 하는말..
저.. 놀라지말고..나 놀리지말고 들어요
??? 왜? 무슨일인데?
나.. 사실 아직 처녀에요
??? 처녀? 아직 남자경험이 없어? 남친도 있었다며
두번 시도했는데 너무 아플거같고 겁나서 다 실패했어요..
순간 머리가 하애지면서 이 처자 건들면 큰일나는건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와중에 저는 술김에 처자와 키스하고 가슴애무하고 손가락으로 클리까지 애무해주는데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결국 콘돔을 준비하지 못한 관계로 다음에 하기로 합의..
저한테 계속 자신있냐고 뮫는데 이 뜻이 자기 책임직 자신있냐는 얘기일까요??
30살.. 영국계회사 HR담당. 161정도 키에 살짝 통통
엄청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귀엽게 생긴 처자인데
그 나이되도록 아직 삽입의 경험이 없다는게...
어제 당황스러워하고 허둥지둥대는 모습을 보니
경험이 정말 없는게 맞긴 한거 같습니다
이거 그냥 주워먹어도 되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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