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30대 동생들과 감성주점이라는 별밤 이란곳을 가봤는데 클럽음악 나오고 나이트보다 좋더군요
주변에 40대친구들이라 나이트를 선호하는데 거기가서 아주머니 나이대들과 이야기하기도 싫고 자고나면 토나오고
그러다 별밤에서 만나 원나잇으로 끝나나했던 20대 언니와 몇 번 만나고 잘되나 싶었는데 바람기많은 클럽아가씨라 점점 만나기도 어려워지고 주말에 집에 있으니 클럽에서 흔들어대는 20대 언니들의 뒷태가 자꾸생각나네요.
친구넘들 아저씨냄새 풍기고 그나마 저혼자 싱글이라 나름 꾸미고 다니며 가끔 꼬시기도하고 그랬는데 클럽을 다녀오니 자꾸만 눈에 아른거리네요
이태원 메이드에 40대 남자분들 많다는데 같이 가실분은 없겠죠
정녕 외로운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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