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통통을 이미 넘어서 뚱뚱한 여자들이 미니스커트나 치마 입는걸 자주 볼껍니다.
대부분 남자들 그거보면 좋은뜻으로 용기있네.. 자신감있네 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
오늘 친구랑 친구 와이프랑 셋이서 커피한잔 마시는데...
한 162 - 80 키로는 되는 아주 뚱녀가 들어오더군요 ... 들어오면서 어우 더워 ~ 하면서 ㅋ
근데 패션이.. 미니스커트에 .. 힐 ... 와 힐이 안부러지는게 신기함 ㅋ
근데 제가 참 요즘 여자들은 당당하다고 하니.. 제 친구 와이프가 웃으면서 하는말이 ..
오빠 " 자신감이 아니라 여자들은 너무 뚱뚱하면 바지가 사이즈가 없어요.. 그래서 원피스나 치마를 자주 입어요 .. 여자는 허리 34만넘어가도 바지 구하기가 엄청 힘들어요" 라고 하네요
순간 너무 웃기고 이제까지 길에서 보던 대부분 뚱녀들 치마 입은게 생각 나더군요
실컷웃고 집에 오면서 길에서 3명정도 뚱녀들 봤는데. 다들 원피스 or 치마 입더군요
저도 뚱뚱한데 -0- 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입니다. 흑 ... 사이즈 맞는 옷이 있다는게 이리 축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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