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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보는 언냐들마다 엉덩이를 쪼물딱 거려서 걱정 아닌 걱정입니다

    제 파트너 언냐들은 기본이고 화장실 가다 마주치는 언냐들 일하러온 언냐들 닥치지않고 시도때도 없이 쪼물딱 거립니다 심지어 호프집 여사장 엉덩이도 쪼물딱 거리는데 자기 유부녀라고 하지말라는데 그게 맘데로되냐고요 ㅠ 한족치곤 드물게 몸매가 이쁜 슬림의정석 한국언냐스타일이라서 손이 안갈래야 안갈수가 없는거져 이젠 제가 근처가 가면 엉덩이를 쭉 빼거나 도망을 치기까지 합니다 예전에도 글을 쓴적이 있지만 이게 하루이틀에 생긴병이 아니라 오래된 고질병이져 근데 그 손맛을 어쩔수가 없습니다 여자의 엉덩이를 쪼물딱 거릴때의 그 행복감이란 상상 그이상이져 특히 첨 보는 모르는 언냐 엉덩이는 더 기가막힙니다 그 느낌이 말이져 가끔 그냥 길에서도 쪼물딱 거리는데 이러다 업소언냔줄 알고 쪼물딱 거렸는데 민간인이면 저는 흐흐흐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여 글구 이게 아직까지 길에서든 업소에서든 첨보는 언냐 엉덩이 쪼물딱 거려서 화내는 언냐가 한명도 없었다는게 갈수록 저의 손버릇을 나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진짜 조심해서 하고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 하는데 그게 잘안되네여 고민되는 요즈음입니다 여름에 더 심해지는데 빨리 가을이 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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