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급할때 필요하다
2. 정작 필요할땐 제약이 더럽게 많다
3. 뭔가 걸리는게 있으면 뒷조사를 당할 수도 있다
4. 보험료만 지불하고, 정작 필요할땐 전혀 찾아먹지 못할 수도 있다
5. 권유를 하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돈 들이면 생까는 경우도 적지 않다
6. 지인을 통해 보험을 들 경우, 해약할 때 걸리는게 많다
7. 없어도 생명에 지장이 있는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자꾸 권유한다
8. 비싼 보험이라고 다 실속이 있는것도 아니다
9. 본인이 나이 먹을 수록, 보험료가 비싸진다
10. 나이를 많이 먹으면 보험 들기도 쉽지 않다
비용이 계속 들더라도 꾸준히 들여야 계속 유지가 되죠
조금만 신경 안쓰면 저절로 해약이 되어 버립니다
짤과 영상은, 우리나라 역대 최악의 CF 로 꼽힌 푸르덴셜 생명의 광고입니다
남편은 죽고 없지만, 남편이 남긴 보험료 10억으로,
와이프와 자식은 젊은 보험설계사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사는 모습...
사실, 불행해지는것 보다는, 저렇게 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생명보험을 드는건 맞는 말이긴 한데,
대놓고 저렇게 표현하면 가입자 혹은 가입 대상자 입장에선 참 기분 더럽죠
요즘 시대에 저 광고가 나왔으면, 메갈들이 아주 최고의 CF 라고 극찬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저 시절만 해도, 저런건 지나치다는 사회적 인식이 남아 있어서,
저런 천박한 짓들을 드러내놓고 표현하는건 무식한 짓이라는걸 다들 인지하고 있었는데,
꼴페미들의 개소리에 쩌든 30대 김치녀들은 그런걸 부끄러운줄 전혀 모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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