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과 불금에 술을 한 잔 했네요
사무실 옆에 있는 작은 횟집인데 그럭저럭 괜춘합니다
그런데 여기가 화장실이 들어가면 왼쪽에 남자 소변기가 있고 정면엔 양변기칸이 두개 있습니다. 왼쪽은 남자, 오른쪽은 여자
제가 거기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면서 왠 여자가 들어옵니다.
보니까 우리 옆옆 테이블 손님인데 30중후반 정도...
우리 테이블은 비즈니스로 60대 할머니가 동석해 있다보니 그 여자도 아주 이뻐보입니다하핳
암튼 전 밖에서 쉬, 그 여자는 안에서 쉬 중이었는데 갑자기 문이 한번 더 벌컥 열리더니 횟집 사장 아줌마가 휴지를 들고 들어옵니다.
저를 보고는 살짝 움찔하더니 안의 처자를 부릅니다.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립니다.
스윽 보니 처자 변기에 앉아있고 까만 빤스는 무릎팍에 걸쳐져 있네요
엄훠나 꼴릿해라
나중에 보니 처자 좀 취한 상태던데 좀 더 과감하게 볼걸 그랬다는 후회감이 파박.... 흙~
아 꼴릿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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