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t330.org/m/bbs/board.php?bo_table=board312&wr_id=30509816&page=3
이런 고민글에 1 처자을 만나서 즐겁게 2-10으로 놀았는데..
얜 담배도 피고 물이 많지않아 아쉽거든요..
경상도 아가씨인데.. 애교가 없어요 ㅋㅋㅋ
말투보면 화난거같은데...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않고..
그렇게 만나고
2 처자는 지인 소개시켜줬습니다.
21살이랑은 첨해본다 이러길래..
제가 위로(?)해주며 매너있게 잘부탁한다.
나도 만나야하니 적당하게 즐겨라했습니다.
2-15..
만나고 헤어지고 어땟냐니 카톡 프사랑 싱크로율도 비슷하고
회춘했다네요 ㅋㅋ 업소 가던 지인인데 ㅋㅋㅋ
근데 이 처자는 현타왔는데 카톡은 읽는데
대답이 없네요 ㅡㅡㅋ
제가 만나려고 치마에 노팬으로 나오라했는데
제 지인이 이벤트를 대신 받았네요 ㅋㅋ
살살 꼬셔서 저도 만나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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