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블랙먹었습니다ㅋ
제입장으로 납득이안되서 아님 제가 이기적인건지
솔찍히게 쓰겠습니다 뭐어쩌자는건 아니고그냥 하소연한다
생각해주세요~ ㅎㅎ
오늘 오후에 갑자기 꼴림이 와서 예약했습니다
업소는 대떡방이구요 강남제휴 업소입니다.
빠른 사정을 못해 항상 11장에 롱코스 50분 선택합니다.
뭐 외모,섭스 이런건 패스 전 골뱅이도 안파고 강강도안합니다
클리위주로만 만지는데 클리만 만져도 아프다네요?
오케이 안만졌습니다. 정상위로 박는데 위쪽이 긁힌다고
껴안고 하자네요 이것도 오케이했어요 15분지났나?
아프다고 살살하라면서 다리계속 오므리네요 젤은충분하여
미끌거렸어요. 쌔게 강강강박는 스타일도 아니고 대물도 아닙니다
다리를 오므려서 강강칠수도없고 좆이 3/1 정도만 와따가따하는
35분이상 시간남았는데 오빠이제 싸지?
빨리싸라니깐 짜증밀려옵니다;;
시간은 아직 많이남았는데 아프다며
손으로 해주겠다고 하네요? 핸플이야 대떡방이야?
좀더 해보고 사정못하면 핸플받겠다했습니다.
계속 다리를 오므리고 아프고 개찡찡거리고 “오빠이제 못느껴”
손으로 해줄께 별지랄지랄 입터니깐 쌀맘이 사라지네요
이부분은 남자분들이라면 공감할듯합니다 그래서결국 손으로해라
하고 뺐는데 핸플도 대충대충 뭐 결국엔 시간딱마춰서 사정하긴
했습니다. 끝나고 나니 완전 표정 썩어가지고
“씻고 이제 나가시면되요” 왜그러냐니깐 하는말이
아프다는데 계속하는사람 첨본대요 아프면
갯수를 줄여서 일하던가 뻑뻑한보지에 강강박은것도아니고
첨부터 클리만질때부터 아프다고 찡찡거린년이
보지아프다고 스톱하고 핸플하자고하면 대떡방 온 손님은?
핸플받을거면 같은가격 건마로 가서 와꾸좋은언냐물고빨고
하면서 받지 어이가없더라구요
암튼그래도 언니도 사람인지라 풀어주고 미안하다면서
나왔습니다. 지금생각하니깐 뭐가 미안하다고 풀어준지
모르겠네요 근데 나간지 5분됬나 실장한테 전화가 옵니다
언냐가 울고불고 전화했다네요 누가보면 강간한줄 알겠습니다.
돈내고 개진상취급받고 아가씨 힘들다해서 배려해서 핸플
받았더니 장난하나..; 진짜 마인드 웃깁니다.
5분10분만에 찍~ 하면 호구오빠 다음에 또와~
30-40분 하면 지들힘들어서 개진상 블랙 울고불고연기?
대떡가는이유가 와꾸는 떨어지지만
하드한섭스,저렴한가격,마인드 보고 가는거 아닌가요?
진짜 다른 대떡방이랑 비교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