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다 보니...오픈톡에서 마사지 작업 잘안된다...뭐 이런글이 있던데...일단 그 말이 맞습니다.
그냥 호기심에 들어오는 사람..그리고 제일 짜증 나는건 여자인척 들어와서..진행 방식 물어보고 휠릭 사라지는 지질한 쉐뤼들..
앙톡 올톡 오픈톡으로 다 해봤는데..해주면서 들은 정보를 취합하면 이바닥 수급이 예전보다 잘 안되는 이유는 체질한 인간들이 설치기 때문입니다.
마사지는 받는 여자들 정확히 두부류입니다. 성적 쾌감을 얻고자 하는 부류...애무는 좋으나 삽입은 싫은 여자들도 꽤 있습니다. 제 경우는 두명이 그랬고요. 나머지는 일단 마사지를 좋아하는 부류.
여기서 문제는 두번째 부류 남자한테 일단 마사지 받고 흥분 되면 뭐 그다음은 흐르는대로 가자는 부류인데....마사지를 쥐뿔도 못하고 그냥 꼽을 생각만 하는 쉐뤼들이 설치고 다니니... 자기도 한번 그런놈 만나서 안할라다가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너한테 받아봤다..이렇게 말한 여인네가 무려 네명.
뭘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공략을 해야지 그냥 냅다 꼽을라고 덤벼드는 인간들이 문제입니다.
다 벗기고 마사지하고 중간중간 슈얼 들어가면 거의 지가 먼저 빨아줍니다.
성급한 인간들과 마사지 못하는 인간들은 제발 자중하는걸로...
아...자기는 섹스를 할라고 했는데 마사지 해준다는놈이 정말 마사지만 열심히하고 가서 미치는지 알았다는 처자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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