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처방받다가 오늘에야 아보다트에 대해서 알게되서 글남겨봅니다.
주로 프로스카 4등분하던지, 비슷한약(쪼개기좋게된것) 먹어왔는데,
떨어져서 동네 피부과 처방받으러가니 아보다트 처방해주시네요 (처방전 15천원 약90알 76천원정도)
MK 가보려다 시간이안되서, 동네병원갔는데.. 처방비도 비싸고 아보다트 처방해줘서 이게뭔가 찾아보니..
나름 다른성분에 효과있다는 글들 보고 먹어보려고요..
우선 급하게 찾아본 글들 정리하면..
프로페시아 - 프로스카5mg 같은 성분을 1mg. 정수리탈모 효과적 (개인차있음) 프로스카 카피약 4~5등분 해먹는게 저렴 ( 오래전이라 가격기억이 안나네요.)
아보다트 - 연질이라 하루한알씩. M자이마와 정수리에 효과적 (개인차있음). 가격많이 내렸음. 카피약 다모다트가 가장저렴(?) 아보다트 90알 동네약국서 7만6천원정도네요
먹어보고 효과있음 좋겠네요..
문제는 탈모약은 부작용으로 성욕감퇴, 발기부전등이 오기도 하던데...뭐
그때는 비아그라-강직도 vs 씨알리그- 지속성.. 한번 먹어볼려고요..
(발기치료제는 고수분들 많으니 패스)
근데, 혹시 두종류 섞어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원래 복용량이 50mg이면 비아그라 25mg 씨알리그 25mg 씩...
강하게 지속될까? 죽도밥도 안될까? 궁금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