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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된 기념으로.. 노래방이나 다녀왔네요..

    예전에  스킨쉽때문에 고민이라고 글썼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주셨는데..

    글들을 읽고 답글 못달았네요..기억하실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제가 요구했는데 여친이 

    싫다고하건  오랄섹스였네요.. 헤어진게 꼭 그것때문만은 아니지만.. 

    결혼에 대해서 생각도 많아지고.  싸우기도 몇번 싸우고..   시간도 가지고.. 

    이야기도했는데..결국은 헤어..차였네요.;; 

    싸우고 빌고.. 싸우고 빌고..  몇번을 싸우면서.. 가치관이 좀  다르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래도 결혼 이야기도 하고..  부모님들도 보고.. 나름 진행도되고있어서 가급적 참고 

    살려고했찌만..  맘대로안되네요.. 이제 결혼을 할수있을지..  어떤사람이랑 하고싶은지도 ..

    잘모르겠네요.쩝.. 

    답답한 마음에 노래도 부를겸해서 동네 노래방 혼자가서 도우미를 불렀는데.. 

    나름 젊게보이는 아가씨였는데..  이렇게 잘 들이대는 애는 첨이었네요.. 

    나이 물어보니 29이라고 하더군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부비부비도 하면서 장난두 치고..신음소리도 내면서 연기도하고.. 

    좀 독특했네요..  제가 장난꾸러기라고하니.반은 장난 반은 진심이라던.. 

    그러면서. 가슴 물빨도 해보고.. 노래방을 혼자 몇번 가보진 않았지만. 노래방에서 가슴 빨아보기는

    첨인듯하네요.. 그러면서.. 시간 끝날때되니..  용돈 1장만 주면 안되겠냐고 애교떨리래  1장 줬네요..

    너무 오픈마인드라.. 이야기 안해도 줄까했는데 먼저 달라니.. 아깝진 않았지만. 

    역시나 라는 생각에  좀 씁슬했네요 . 

    솔로 되서 달려봐도 좀 허무함만 남는듯한 느낌이었네요.;; 

    허무하긴해도..  또  이별의 슬픔을 잊으려면. 한동안은 열심히 달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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