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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생긴지는 모르지만 등짝에 손톱자국이 났더라구요
여친이랑 단둘이 있을때 항상 팬티만 입고있는
습관이 있어서 엎드려있었는데 손톱자국 발견하더니 표정 싹
바뀌면서 이거 뭐냐고 어디가서 바람피고 댕기냐고 성질을 내길래,,
말도 안돼는 온갖 핑계를 다 갖다 붙여서 말하고 현재는 겨우 진정된 상태이긴한데
100% 제말을 못믿는 눈치더라구요... 아 이제 피곤하게 생겼네요
어디갈때마다 의심병 생겨서 골치아플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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