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본지가 하도 오래돼서 조언좀 구하고 싶어요.
예전에 다닐때는 키방녀 들어오면 "어 왔어? 오랫만이야" 이러면서 몇번 온척하다가
조금 이빨까다가 " 자 시작하자~ ^^" 하면서 키스+젖빨+보지 만지작 거리다가
키방녀가 가슴빨아주면 자플로 마물하고 안녕했거든요. 그 당시가 한 4-5년전이라 키방에서 홈런이런건
꿈도 못꿧을때라(선수?분들은 치셨겠죠 ㅎㅎ)지금 키방에서 홈런 치는게 당연시되는거처럼 얘기하시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저도 20초반 어린아이들이랑 껴안고 뒹굴고 싶은데 가서 어떤식으로 진행하시는지
조금 가르침주시면 용기얻어 동네(노원)에서 한번 달려볼까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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