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예전에 카섹 관련 경험

    17~8여년전. 그때까지만해도 한강고수부지가 지금처럼 정비가 잘 된때가 아니라 이곳저곳 어두컴컴한 카섹 명소가 있었죠. 그날도 여친과 한강으로.. 카섹까지 즐기진 않고 차안에서 물고 빨고만 즐기던 때. 그날따라 으슥한 곳에 주차자리가 없더군요. 만차. 포기하고 가로등이 많은 정식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야경을 보는데.. 같은 주차장 끄트머리에 주차된 차안에서 이상한 모습이 포착. 분명 주차된 차도 많고 사람들도 많이 다니는 공개된 밝은 장소인데. 묘사하자면.. 여자가 뒷자리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지, 입을 벌리고 고개를 뒤로 젖힌채 상기된 표정 아마도 여자 다리사이엔 고개를 파묻은 누군가 있었던듯.. 그모습이 뚜렷하게 잘 보였던 이유는 실내등이 켜져 있어서. ㅎ 한참 열을 내느라 더워서 차문을 열어놓느라 실내등이 켜진건지. 암튼 주변 사람들, 너무 또렷한 그 장면 지켜보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여자는 넋나간 표정으로 입을 벌리고 있고.. 한참을 여친과 지켜봤는데 이윽고 실내등이 꺼지더니 잠시후 슝~ 자리를 뜨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ㅎ 불켜진걸 모를 정도로 열중했던건지 아니면 의도된 노출?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