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지금은 뜸하지만 몇달전까지만 해도 나가면 한번은 꼭 마주쳤는데...
길가다 마주편에서 제눈을 뻔하니보고 웃으면서 오면 말걸기도 전에 손으로 휘휘 저으면서 가라고 합니다
한번 그러니 자기들도 기분이 나쁜지 제얼굴 기억해놓고 담부터는 마주쳐도 오지 않더군요
계속 같은사람 마주치는거보니 자기들도 지역이 있는거 같고 여자는 20대가 많고 남자는대부분30대 특히 요즘은 조선족들을 쓰는거 같네요
여2올때는 저도 어디조용한데가서 빨통이나빨면서 이야기하자하고싶지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그렇게는 못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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