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때 만났던 이란녀)
캐나다 유학시절 가라오케에서 술을 마시다 친구가 아는 일본녀와 그녀의 친구 이란녀와 합석하다가 친구네 가서 각각 합방을 하게 됐는데... 내가 보빨을 해주려고 입을 갖다댔는데 아! 그 뭐랄까 초강력 배터리 전극 빠는 듯한 독한맛에 그때 정신차리고 멈췄어야 했는데... 그때 또 내가 좀 맘이 여렸던 터라 애 맘에 상처받을까봐 한동안 계속해주었더랬죠.
하여간 사발년 한동안 꿈에 나올정도로 트라우마에 시달렸었네요.
(30대 중반에 만났던 싱가폴녀)
그때 제가 외국인 많이보는 사이트에 마사지샾 오픈할건데-진짜 할려고 했슴- 구인한다고 광고올렸고 초짜들이 전화오면 기본은 배워야한다고 우리집으로 불러서 얕은 기술ㅋㅋ 을 전수해주곤했더랬죠.
그중하나가 모범생같은 느낌의 싱가폴녀.
침대에 엎드리게 한다음- 상체 완탈, 하체 팬티만 착용- 제가 오일 바르고 슬슬 문지르면서 교육하는데 애가 보기보단 몸매가 이뻐서 나도 모르게 좀 흥분이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왜 마사지할때 팬티를 살짝 내려서 엉덩이 골이 약간 드러나게 해노코 하잖아요. 은근슬쩍 팬티를 좀 더 내려서 엉덩이가 반가까이 드러나게 해봤는데 가만있더라구요.
그래 엉덩이를 좀 더 깊게 만지면서 골 사이를 중지로 살살 문질러 주었지요.
분위기가 너무 야릇해서 내 생애 그렇게 흥분해보긴 첨이었네요.
누가 살짝만 내걸 건드려도 사정해버릴것같은 지경까지 갔었죠.
요즘이야 꿈도 못꿀일이지만 얘도 그닥 거부감은 없는것같아서 에라 모르겠다 이번에는 좀더 대담하게 팬티를 다 끌어내렸어요.
순간 얘가 고개를 확 쳐들더니 자기 엉덩이쪽을 물끄러미 한동안 쳐다보더라구요. 전 무시하고 완전히 느러난 엉덩이를 마음껏 유린해주었죠. 골 사이를 문지르면서 후장도 살짝살짝 터치해주고.
이제 거칠게 뭐가있겠냐는 마음으로 그곳에 손가락을 대보았는데... 세상에, 생긴건 순진하게 생긴게 아주 홍수가 나 있더라구요.
점도가 아주 적당한 퓨어워터. 그 이후론 마음껏 손가락으로 쑤시고 목덜미 살벌하게 훑어주고 그 다음 보빨까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마지막까지는 허락해주지 않겠다고 완강히 버티는 바람에 전 완전히 새됐지만 생애 최고의 스릴넘치고 흥분도 마땅인 행사였네요.
그런데 기억할만한 점은 그때가 여름 초입이었고 그날 그애가 여의도 고수부지인가 가서 한동안 놀다왔기 때문에 땀도 나고 소변도 여러차례 봤을텐데 정말 거기서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깜짝 놀랄 정도었죠.
그 때 느낀게 아 냄새는 씻고 안씻고의 문제도 있지만 타고나야한다는거.
이상 저의 경험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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