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놈에게 키방 썰 풀어주고 한번 가보라고 추천 몇명 ,
행동강령 등등 다 해 줬는데
집근처 키방가서 우주방어 수비에 아무것도 못하고 어버버 자플로 나왔다네요
키방 두번밖에 안가봐서 잘 모릅니다.
지금 15분 뒤면 또 한명의 언니를 보러 들어간다고 조언을 구해 왔네요
그래서 들어가면 실장에게 돈 주고 난 뒤
언니 들어오기 전에 양말은 남기고 올탈로 대기 하라고 조언해 줬습니다.
놀라서 나가면 7만원 세이브
그냥 들어오면 절반은 성공한다고 이야기 해줬어요.
그래야 호구 잡히지 않고 간보기 안당한다고 설명해 주니
엄청 진지하게 받아드리면서 비장한 각오를 하네요
ㅋㅋㅋ 앞으로 한시간 뒤의 일이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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