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속궁합이 잘맞는 처자를 하나 만나고 있습니다.........
할때 보면.....노콘질싸를 해달라 할때가 있는데....
안에다 빨리 지금 싸달라고 종용을 할때가 있어요...
모든 처자가 그런건 아니지만.....보통 남자가 찍~ 싸버리면.... 빨리 끝나기땜에...
그래도 어느정도는 .... 적당한 수준의 러닝타임을 원하게 마련인데....
“내가 지금 싸고 싶으니....오빠도 지금 싸달라..”
라는 표현을 합니다... 저는 남자니까 싸는게 맞는데...
처자가 싼다하니.....뭘싸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많은 여자들과 해봤지만.....여자한테서 자기도 싸고 싶다는 얘기를 들은게 참 처음이기도 하고 생소하네요..
도대체 여자가 싼다는게 무엇인가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혼자 싸면되지 제가 싸는 순간하고 맞추려는거 보면 뭔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