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한 여자한테 싫증을 빨리 내는 스탈입니다.
보통 만난지 한 2~3달 정도..(그러면 5~6번 내외로 자죠??) 면 다른 여자찾을려고 또 노력하고 있구요..
지금은 태국에서 만나서 짧지만 사랑스런 연애를 하고 돌아온 상태라..
태국언니랑 계속 연락주고 받고 있는 와중에... 카톡에 전 여친 프사가 뜨악하고 올라왔는데..
이게 웬.. 졸라 이쁘게 나온거임.. 사진이..
그러면서 예전에 잠자리할때 느낌이 쫘악 피부로 생각나면서 급한번 만나고 싶더군요.
사실 술먹고 섹스하고 싶을때 전 여친들중에 연락해왔었지만..
(여자들이 이건 진짜 희안하더라구요... 전 남친만나면 그날 바로 오픈하는거.. 지도 예상하고 나온듯이.)
이렇게 프사만 보고 맨정신에 연락한건 처음이네요.
지금 자기 출장중이라 6월말에 한국들어오면 보자고 하는데... 아 프사보고 꼴리긴 또 오랫만이네요..
여탑님들도 종종 전 여친들한테 연락하고 하나요 ??
(전 꽤 자주하는 편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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