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이 있어 문화의 거리를 걸어가는데 20초년들이 눈에 많이 띄는 군요,, 이건뭐. 똥꼬치마입은 년들
천지네요. 더 자세히 보고싶어서 걷다가 자리를 잡고 앉아서 구경했네요. 앉아서 보니 더 감상하기 좋은
각도가 나오더군요,,, 순간 썬글라스가 필요하다는걸 느낄정도로 눈이 호강합니다. 부평 모두몰지하상가쪽
으로 이동중에도 역시 20초년들 똥꼬치마와 찟어진 핫팬츠입고 활보를 하고 다니네요.. 육덕진 허벅지년
들 보느랴 정신이 없네요.. 다니는 동안 한 3번은 팬티본거같네요. 더 자세히 얘기하면 팬티가 아니고
속반바지죠.. 꼴려서 바로 키방으로 직행을 하고싶은거 참고 귀가했네요. 지난주에 달린지라...
지하상가특성상 출구가 많아서 에스컬레이터가 많아요. 타고 올라가면서 앞에 있는똥꼬치마년 엉덩이
를 꽂고싶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