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톡에 누가 없나 검색하는중에 백만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인 여자가 먼저 친추를해서 누군가 하면서 말을 걸었는데 자기는 지금 이라크에 있는 미군인데 아버지가 한국인이라 조만간에 한국 올거라고 하면서 막 썰을 풀더라구요. 거리거 4.5키로가 되있어서 너 거리가 4 5키로밖에 안떨어져있는데 무슨 이라크냐 했더니 그런건 답 안하고 계속 자기 썰을 풀더라구요 자기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너가 이상형이다 등등...
월급루팡중에 그냥 계속 썰을 풀다가 자기 이번달말에 한국올건데 그때 자기가 이라크 정부에서 받은 금을 보내야하는데 우리집에 미리 보내겠다고 받고 나서 잠수 타지 말라고 하는데... 이건 뭐 누가봐도 사기... 정부가 미쳤다고 일게 군바리한테 감사의 뜻으로 금을 주는지 ㅋㅋㅋ 신고하고 네이버에 한번 검색해보니 꽤 예전부터 존재하던 사기라고 하더라구요. 주소 연락처 알려주면 배송업체라고 하면서 수수료 명목으로 몇백을 달라고 한다고... 뭐 현명한 여탑인들은 이런거에 속지 않을거라 믿지만 한번 남겨봅니다.
역시나 나한테 먼저 접근하는 여자는 죄다 광고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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