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동네 족발집서 동네친구놈과
오랜만에 한잔하고 나와서 친구 화장실간사이에
문신돼지랑 시비가 붙었는데 반팔 반바지 입어서
안그래도 문신 다보이는데도 저한테 팔뚝 종아리
들이밀며 제 멱살을 잡더군여..바로 잡고 넘겨버렸더만
자빠져서 돼지 멱따는소리나 내는데 진짜 같잖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친구놈의 동네형이라고...
뭐 결국은 또 한잔하면서 전 그 문신돼지한테
뒤통수 한대맞고 억지로 화해했네요...
말들어보면 무슨 뭔 생활한다그러질 않나
동네 양아치새끼가 뒤질라고 주댕이 잘털더군여..
요즘 이런놈들이 왤케 많아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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