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 꾸고 나서 찝찝하고 소름이 돋았네요
일단 앞부분은 생략하고 길을 가다가 집이 하나 보이길레
담 넘어로 보니 무당집 이네요
궁금해서 들어가야지 하는데 갑자기 저희 친할머니가
안된다고 막으시더군요 그리고 이제 다시 길을 가려는데
갑자기 흰옷의 긴머리가 여자가 오른손을 잡고 못가게 막더군요
거기서 꿈이 딱 깨어버렸네요
일어나자 마자 이건 무슨 무당되는 꿈인가 생각하니
목부터 소름이 돋네요
네이버 쳐보니 다 이상한 글 뿐이고 암튼 찝찝해서 출근도 대중교통이용하고
조심히 다니려고 노력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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