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목을 써놓고 보니 좀 거창하네요..
요즘 취미생활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여친이랑 노는건 좀 시들해졌고... 사실 6개월 정도 만나면 이젠 뭐 그닥 만나도 감흥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쉬는날 뭘 할까 생각해보던 중 어렸을때 하던 플스가 생각이 나서 유투브를 좀 보니.. 완전 그래픽이 신세계더라구요.
보다보니 이것저것 더 보게되고... 예전 한창 게임하던 시기의 재밌었던 기억이 솔솔 되살아나더군요.
대학때 스타랑 와우한다고 친구들이랑 미친듯이 밤새면서 겜방생활하던 시절도 기억나고...
플스1로 밤새가면서 파판7하던것도 기억나고...
예전처럼 한참동안 길게는 못하겠지만... 새로운 놀거리로 플스4에 입문을 해볼까 합니다.
혹시 30~40대 분들중에 플스4 하시는 분들 있나요 ???
이거 나이먹고 사서 하다가 주변에서 욕 처먹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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