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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며칠전 있었던 이야기.

    어플을 자주 하는데요. 심심하던 낮에 업소 예약해놓고 어플켜서 쭉 스캔 하고 있는데, 일반인같은 멘트에 텔이라고 훈남 구한다는 글이 있더라고요. 말 걸었더니 다짜고짜 사진을 달래요..ㅎㅎ 얼굴 반을 가리고 반만 보냈더니 텔 이름과 호수를 알려주네요. 네비찍으니 3키로...잽싸게 출발하면서 방키 사진이나 방문에 붙어있는 호수사진 인증하라했더니 바로 해주네요. 낚시같으면 오지마시라고~ 뭔가 찝찝해서 주차도 다른곳에 하고 텔로 자연스럽게 드가서 말해준 방에 가서 문 두들기니 30대초반의 158-60키로정도되는 뚱한테 얼굴은 멀쩡한년이 나오는 겁니다...ㅎㅎ 어서오라고...ㅋㅋ이런젠장 일단 들어가서보니 여기서 뭐하냐고 물어보니 어젯밤 딴놈이랑 딍굴고 아침에 남자는 출근한다고 갔다네요..ㅋㅋㅋ 그래서 아이씨1발 찝찝하게...왜불러근데 라고 하니ㅋㅋㅋㅋ 그럼 가라더군요. 가려고하니 뒤에서 빽허그 시전합니다. 돼지가 빽허그...ㅎ.ㅎ..ㅎㅎ...대략난감 자기 아래 젖었다고 한번하고 가래요. 알았다고 씻었냐고 물어보고 침대 시트 다 걷어내고 눕습니다. 누웠더니 절 따먹을려고하나 키스로 덮치는데 피했습니다. 키스 못하겠더라고요. 그대신 해달라는거 해줄게 라고하니 자기 물나온거 손에 묻혀서 클리 계속 비벼달래요...ㅋㅋ그래서 넌 그럼 목까시 계속해라 라고 했더니 알았답니다 그렇게 계속 진행하다가 이번엔 야한말을 계속 하면서 해달래요 미1친년이 바라는것도 많아요..일단 좀 해주면서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보니 좁보더라고요??그래서 콘끼고 넣는다고 하니까 손으로 클리 비벼주는게 넘 좋아 너무좋아~~이러면서 계속 해달라고 ㅋㅋㅋㅋㅋ골때리죠?? 전 다음 업소예약이 있기때문에 이런년한테 사정할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눈감고 콘 끼고 제 살이 그년한테 닿지 않을정도로 10분정도 펌핑하다 그만할래 씨~발 못하겠어 그러고 씻고 옷입고 먼저간다. 하고 나왔네요. 나오면서도 클리 많이 만져줘서 고맙다는 그녀... 세상에서 제일 쉽고 빠른 섹스 경험기였습니다. 예약 해놓은 업소가서도 맘에안들어서 뺀찌놓고 그날은 결국 사정을 못했네여...ㅎ하하...웃프네 ps. 절 부른 이유는 가장 가까워서래요. ps2. 텔 들어가기전에 녹음기 켜고 들어가서 나와서 녹음 종료~! 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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