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부여친이랑 시간 잡아서 모텔에 갔는데
'
제가 냄새에 민감해서 섹스하기전에 샤워하지 않으면 보빨은 안합니다
서로 일주일만에 하는 섹스였기 때문에 방에 들어가자마자 흥분해서 씻지않고 미친듯이 물빨하고
오랄좀 받다가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애기가 자기 보지도 젖게 해달라고 하네요
제가 보빨대신 손으로 보내버리려고 하는데 저번에도 제가 보빨을 기피한적이 있다고 몰아붙이면서
본인은 저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자지도 빨아주고 특히 목까시가 여자입장에서 굉장히 힘든건데
저는 보빨해주는게 그렇게도 힘드냐고, 이기적인 남자라고 말 몰아붙이는데,,,,
보빨을 좋아하는걸 제가 알고 있었는데 이기적이라고 하는것도 틀린말은 아니죠.
남녀사이가 전부 그렇듯이 결국 섹스로 화해하고 최소 4번은 싸게하고 홍콩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제가 왁싱을 따로 안하는데 저번에는 저보고 왁싱하라고, 그런것 가지고도 다툰적도 있습니다
외국인이여서 생각하게 다른건지 전에 이런걸로 다툰적은 없었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을 향하면서 이런걸로도 여자랑 다툴수 있다는걸 깨닫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