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생리하는 언니와 함 하고 난 후 급격한 현자타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플필 보고 키방에 갔습니다.
이 언니 칭찬 글도 있고 예쁘다는 내용도 있고 해서 의심 없이 예약했습니다.
드디어 언니 입장... 그런데... 화장 찐하게 한 이상하게 생긴 언니가 들어 왔습니다.
순간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대담하게 언니보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실장에게 난 이런 여자랑 키수 죽어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환불 받고 나왔습니다. 은근히 제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 집니다.
전에는 억지로 돈주고 지옥같은 경험을 했을텐데...
급달 안하고 통장에 넣었습니다. 나중에 예쁜 언니 보면 달리려고 저축까지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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