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소주 마시고 30분 자고
팬탈 시키고 또 술기운에 30분 자고 ㅠ
시간만 가고 오늘은 안심시키는 날로 하자 생각하고
포기했는데..
대딥도 느리고 모기처럼 작게 얘기하고 이불 덮고 이불밖을 벗어나질
않는 처자.. 할까말까 엄청 망설이길래..
왜그러냐니까.. 제가 용돈주고 자기랑 하면 내가 돈이 아까울꺼
같아서 그렇다네요..? 이런 처자 처음이네요 ㅜ
2시간 넘게 처자 자고..할까말까 부끄러하다가
마지막 30분에 겨우 내가 괜찮다.. 너가 못하든 잘하든 내가
다 괜찮다하여 오랄받고 꼽으려는데..
딥쓰롯을 제법 하네요.. 나름 반전있는 처자..
제가 바빠서 1차전하고 헤어졌습니다..
용돈 10..
담엔 2번 입싸 가능 10으로 쑈부보고 만나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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